제주독채펜션 느링느링스테이 

느리게 머물며 여유를 채우다. 제주독채풀스테이

느리게 여유롭게

농사도 짓고, 배도 타는 제주토박이 '다다네'가 설계부터 시공까지 직영으로 지은 '느링느링스테이' 다다네가 나고 자란 이곳. 신풍리 마을에 평생을 지낼 집으로 정성껏 만들고 가꾸는 소중한 집과 귤밭 입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이곳에서.. 제주스러움 가득한 돌담과 귤밭 사이를 산책 하고, 넓은 잔디마당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느리게.. 그리고 천천히.. 머물며 여유를 채워가시길 바랍니다.